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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여성청결제 ‘질경이’ 세계 시장 진출 본격화
제목 여성청결제 ‘질경이’ 세계 시장 진출 본격화
작성자 질경이 (ip:)
작성일 2017-06-09
조회수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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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질경이’ 세계 시장 진출 본격화

일본·중국 화장품 박람회 출품…한국 대표 Y존 토털케어 브랜드 위상 굳혀



2017-06-05 l 홍성인 기자







하우동천 대표 여성청결제 브랜드 ‘질경이’가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질경이는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뷰티 월드 재팬(Beauty World Japan)’과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2017 중국 상해 뷰티 엑스포’에 참석해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추가 유통채널 확보에 대해 논의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Y존 토털케어 브랜드로서 위상을 굳혔다.


하우동천은 작년 12월 중국 현지법인인 '하우동천 생물과학 유한공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오프라인 8개 대리점과 현지 화장품 기업 2곳과 OEM 계약을 체결해 판매 중이다.


또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화장품 등록과 후생성 시판허가를 획득하고 올해 초 연간 1조 5,999억원의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이너뷰티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뷰티 월드 재팬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일본 최대의 화장품과 미용 산업 전시회다. 올해는 총 14개국에서 624개 업체가 참여하고 7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 뷰티 월드 재팬 사상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진행됐다.


일본 박람회에는 처음으로 참가한 하우동천은 대표 제품인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비롯해 신제품 ‘질경이 페미닌 티슈’와 질경이 ‘썬샤인 톤업크림’을 선보였다.


특히 Y존 미백크림 ‘질경이 썬샤인 톤업크림’은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완벽한 바디 피부를 준비하는 여성들이 Y존까지 환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17 중국 상해 뷰티 엑스포에서도 대표 제품을 소개하며 160여개의 중국 뷰티 산업 업체들과 함께 유통채널 확장과 업무 협약 체결에 대해 논의했다.


최원석 대표는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비롯해 페미닌 티슈, 썬샤인 톤업크림 모두 습하고 더운 여름철에 여성들에게 더욱 필요한 제품들이기에 이번 박람회에서 큰 반응을 얻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통해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 질경이의 기술력을 알려 전 세계 모든 여성의 Y존 건강과 미소를 되찾아 주는 기업의 목표를 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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