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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여성청결제 질경이 프리미엄 보습 탄력 피부톤까지 잡았다
제목 여성청결제 질경이 프리미엄 보습 탄력 피부톤까지 잡았다
작성자 질경이 (ip:)
작성일 2016-11-30
조회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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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질경이 프리미엄 보습 탄력 피부톤까지 잡았다





2016-11-30 l 노수민 기자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의 프리미엄 제품 ‘질경이 프리미엄’와 ‘질경이 플러스(수출명: 미라클진)’가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 했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보습 및 탄력,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다.


하우동천은 ‘질경이 프리미엄 라인’의 효능을 입증하고자 피부 임상 전문 기관인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에 인체적용시험을 의뢰,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인체적용시험은 프리미엄 제품이 보습 및 탄력 성분을 강화한 만큼 이를 입증하기 위한 제품 효능 테스트 및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로 이루어졌다.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는 성인 여성 31명을 대상으로 ‘질경이 프리미엄’과 ‘질경이플러스(미라클진)’를 24시간 동안 첩포하고 30분, 24시간, 48시간 경과 후 피부 자극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평균 피부 반응도 ‘0’을 기록했다.


또한 성인 여성 20명, 21명을 대상으로 각각 ‘질경이 프리미엄’과 ‘질경이플러스(미라클진)’를 2주 동안 매일 1회 해당 제품 2정을 온수 5 cc에 용해하여 왼쪽 겨드랑이 부위와 외음부에 분사하여 흡수시킨 후 보습, 피부톤, 진피 속 탄력(진피친밀도) 개선 평가를 진행한 결과 두 제품 모두 보습, 피부 톤, 진피 속 탄력(진피 친밀도) 개선에서 뛰어난 효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질경이’ 및 ‘질경이 프리미엄 라인’이 모두 보습, 탄력, 피부톤 개선 효과를 가진 인사이드 뷰티케어 제품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수 있게 됐다.


2010년 출시한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져 순한 사용감과 재구매율 66%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용도에 따라 질경이 사용방법을 다양화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사용이 용이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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